‘제네시스 GV80’을 중고로 산다고?… “3년 내 매물 없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19일 당 윤리위원회에서 전날 이준석 최고위원에 대해 직위해제 징계를 결정한 데 대해 손학규 대표를 비난하며”이제는 힘들어도 새로운 길을 개척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손학규 대표의 연이은 징계와 폭정으로 바른미래당의 ‘바른’도 ‘미래’도 모두 날아갔다”며 “손 대표는 안철수·유승민이 만든 정당을 완전히 말아먹었다”고 했다. 하 의원은 “겪어 보니 손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