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당한다” 우려 커지는 한국당

13일 본회의에 패스트트랙 법 일괄 상정 협상론 나오지만 黃 강경 대응에 막혀 마땅한 저지 방법 없어..심재철 리더십도 상처 여야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대전이 임박해오면서 자유한국당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일 본회의 예산안 처리를 통해 ‘4+1 협의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의 공조가 공고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자 한국당에선 “이대로 앉아서 당할 것 같다”는 위기감마저 나오고 있다. 한국당은 12일 의원총회를 열고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