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만에 드러난 ‘연쇄살인사건’…나라가 들썩

9월부터 시작된 ‘진실규명’…’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도 변경 모방범죄로 분류된 8차 사건 급부상…재심개시 결정 1월 예상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역대 최악의 장기미제사건으로 남았던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진실이 세상에 공개 되자 온 국민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2019년 하반기는 뜨거웠다.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은 지난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개봉돼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이름이 33년 만에 바뀐 명칭이다. 이춘재 사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