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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무소속 출마로 3파전 시 경남 양산을 보다는 보수 텃밭 대구 수성을이 당선 가능성 훨씬 높아 원내 입성 절실 洪, 수성을은 당선 위한 최적 지역 ‘김두관 당선 1등 공신은 洪’ 비판 리스크도 제거

지난해 2월 7일 데일리안과 인터뷰 중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대구 수성을에서 대구 시민들의 시민 공천으로 홍준표의 당부를 묻기로 했다. 불꽃선거로 압승해 다시 당으로 돌아가 2022년 정권 탈환의 선봉장이 될 것이다.” 4·15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을’에 출마하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現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총선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는 17일) 화요일 오후 2시 대구 수성못 이상화 시비 앞에서 대구 (출마) 선언문을 밝힐 것”이라며 “황(교안 대표)과 김(형오 전 공관위원장)이 합작한 협잡으로 공천이 배제된 이 황당한 경우를 대구 시민들의 도움으로 헤쳐 나가 한국 정치 중심에 다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탈당은 무소속 후보 등록하기 직전인 25일에 한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을은 주호영 의원이 내리 4선을 한 곳이지만 주 의원이 수성갑에 전략공천을 받으면서, 통합당은 정상환 변호사와 이인전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간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당초 홍 전 대표는 자신의 고향인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했지만, 당 지도부와 공관위의 거듭된 ‘서울 강북 험지’ 출마 요구에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을’에 공천을 신청했다. 그러나 공관위는 지난 5일 홍 전 대표를 컷오프(공천 배제)했고, 이에 반발한 홍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을 출마를 강행하기로 했다. 홍 전 대표의 컷오프 소식이 알려진 직후 정치권에선 “홍 전 대표가 경남 양산을이나 밀양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평소 홍 전 대표가 ‘PK(부산·울산·경남) 선거 구심점’이 되겠다는 뜻을 공공연히 밝혔고, 지난달 20일 공천 면접을 본 직후에는 양산을 공천 심사에서 탈락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공언하면서다. 그러나 홍 전 대표는 완전히 방향을 틀어 대구 수성을 출마로 마음을 굳혔다. 이 같은 홍 전 대표의 결정을 놓고 정치권 일각에선 “지난 15대 대선 당시 보수 진영에서 ‘역적’이 됐었던 이인제 전 의원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한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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