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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4일 문재인 대통령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서울역 KTX 연결통로 외부 전광판을 통해 생일축하 광고를 송출한 바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팬덤정치에 대해 글을 쓰기 위해 이른바 문빠(문재인 지지자)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뭐가 좋아 지지하는지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또 진 전 교수는 민주당 핵심, 즉 친문 핵심의 생각은 “중도층은 없다”라는 것으로 지지층 이탈만 방지하면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으로 결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진 전 교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팬덤정치에 대해 쓰고 있다”며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이같이 도움을 청했다. 또 “문재인팬이 아니라면, 문팬들은 문재인이 어디가 좋아서 지지한다고 말하고 다니는지, 아니면 그들이 문재인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혹은 문재인에 대한 애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목격한 것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정중히 청했다. 진 전 교수는 또다른 글에서 “‘중도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민주당 핵심인사의 말로 요즘 민주당을 이끄는 독트린(교리)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중도층이 존재한다는 미신을 버리고, 열성지지자만 끌고 가면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 트럼프도 그 전략으로 선거에서 이기긴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방향성으로 인해 “작년에 민심이 다 돌아서도록 무리하게 조국을 밀어부친 것도 바로 저런 생각에서 저지른 일”이었다며 “지지율 떨어져 조국이 사퇴하고, 대통령이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지만 저 이론은 아마 포기되거나 수정되지 않을 것”이라며 그 점이 안타깝고 무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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