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이 10월 24일 병원 11층 어린이 도서관에서 소아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케익 만들기 교실’을 마쳤다. 이는 ‘SPC 해피 버스데이 파티’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대목동병원에 입원한 소아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SPC그룹 파티시에와 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의 도움으로 직접 케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케익은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앞으로도 소아 환우들의 치료 의지를 붇돋울 수 있도록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복지시설 아동에게 파티시에의 꿈을 키워주는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방학 중 결식아동을 위한 ‘해피포인트 카드 지원’,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의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SPC행복한펀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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